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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여행 - 내가 생각하는 영월 여행팁 happy 2010-10-01 11:24:23 220 836

1. 어느 여행이나 마찬가지지만..

먼저 영월군청 홈페이지에서 관광지도를 신청해서 가져가자..

미리 관광지도를 손에 넣으면..ㅋㅋ 여행 계획을 짤때도 훨씬 수월하다..

 

 

2. 영월에서는 당연히 동강 래프팅을 해봐야 한다.. 얼마 재밌다구.. 별로 무섭지도 않다..

다만 기억해야 할것은..

래프팅은 물에 젖기때문에.. 늦여름이나 봄, 가을쯤에는 추울수 있다..

그리고 여름에는 뜨거운 한 낮을 피해서 하는게 좋다..

보통 3시간쯤 하니.. 시간 계산을 잘 해서..

불가피하게 한 낮에 하게 된다면.. 꼭 긴 팔, 긴바지를 입고 하자..

안그러면 나처럼 살껍데기 다 벗겨진다.. ㅠ.ㅠ

아!! 챙이 있는 모자도 꼭 쓰고..

물에 젖기때문에 사진기는 거의 못가져가는데..

래프팅 시작과 끝에 관계자에게 부탁해서 찍어 달라고해도 되고..

방수가방에 넣어서 가져가는 곳도 있으니.. 한번 물어 보길..

이렇게 재미있는 순간을 사진으로 못 남기면 섭하니까..ㅋㅋ

 

 

3. 고씨동굴뿐만이 아니다..

모든 동굴이 다 춥다!! 여름에는 그나마 괜찮다..

하지만 그래도 긴팔을 준비해 갈것!!

안그럼 덜덜 떠느라 제대로 구경도 못한다.. (경험!!ㅋ)

신발은 설마 구두신고 가는 사람은 없겠지..

당연히 운동화.. 혹은 스포츠 샌들 정도??

동굴 바닥에는 물이 많아서 젖기 쉽다..

 

 

4. 영월에는 버스가 자주 있지는 않다..

때문에 계획을 짤때 버스 시간을 미리 알아 보는게 좋다..

인터넷으로 찾아 보던지..

아님 영월 시내버스터미널에 전화를 해보면 된다..

터미널에서 장릉, 청령포정도는 걸어 다닐수 있다.. 조금 힘들겠지만..

하지만 고씨동굴이나, 선암마을은 당연히 버스를 타고 가야하고..

특히 선암마을은.. 자가용 없이는 조금 힘들다..

그래도 우리처럼 무대포로 걸어가던지..ㅋㅋㅋ 왕복 7키로다..

어라연쪽도 터미널에서 출발한다면 버스를 타고 가는게 낫다..

 

 

5. 장릉의 보리밥은 유명세만큼 맛은 없는것 같다.. 내 생각에는....

영월문화예술회관 근처의 칡냉면집은 맛있다.. 내 기준에는....

 

 

6. 별마로천문대에 가려면 자가용이 있거나 콜택시를 불러야 한다.

10키로를 걸을수는 없지 않은가...!! 왕복이면 20키로다..

게다가 별을 보기위해서는 밤에 가야하는데........ 오우~

아무튼.. 천문대도 폐장시간이 있으니 그것도 알아봐야 한다.

그리고 확실히 밤에 별이 더 잘보이니..

내 생각에.. 천문대는 여름보다는 겨울에 가는게 더 좋은것 같다..

해가 빨리 지니까...

 

 

7. 영월여행을 여름에 다녀와서 느낀 여름 여행팁..

꼭 수건을 챙겨간다.. 

물을 적셔서 머리에 쓰던 목에 두르던..

가지고 다니면 열이 좀 식혀진다..

그리고 걸어 다닐때는 되도록 얇은 긴팔을 입고 다닌다.

바지도 너무 짧지 않은걸로 입는게 더 낫다..

 

 

8. 히치할때..

사실 히치하이킹은 좀 위험하다.. 영화에서도 많이 나오듯..

여러 위험요소가 많이 따른다..

따라서 꼭 해야할때만 하는게 좋을것 같다..

특히 여자 혼자서는 조심 또 조심해야한다..

태워주시는 분들이 너무너무 고마운건 사실이지만..

내리전까지는 계속 긴장은 하고 있어야한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눌때도..

자세한 나의 일정이나 신상명세같은건 얘기 안하는 편이 나을듯 싶다..

사실 고마운 분들께 이러면 안되지만..

워낙 세상이 무서운지라..

 

 

9. 관광엽서에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편지를 써보자..

받는 사람에겐 뜻밖의 선물로 굉장히 기뻐한다..

나에게 스스로 써도 좋고....

 

10. 여비를 최소로 줄이고 싶다면..

숙박비와 식비, 교통비를 줄일 수 밖에 없다..

관람료같은건 줄일 수 없으니..

 

요즘 왠만한 곳에는 다 찜질방이 있다..

목욕과 수면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찜질방..

게다가 가격도 민박이나 여관에 비해 많이 싸다..

보통 5000원~8000원이다..

 

나같은 경우 식사는 하루에 한끼만 하고..

아침과 점심은 김밥이나 초코바, 빵 등으로 대충 때운다..

1000원이 넘지 않게..

어짜피 시간도 아깝고.. 몇일 조금 먹는다고 죽지 않는다..

나중에 집에 가서 먹으면 되지..ㅋㅋ

그러면 하루 식비가 5000원~6000원이다..

 

그리고 왠만한 거리를 다 걸어 다닌다..

자신이 보통 얼마나 걸을 수 있나 보고.. (4km정도는 걸어도 된다..)

가능한 곳은 다 걸어 다니자..

어짜피 지방에는 버스도 자주 없다..

운이 좋으면 히치도 가능~^^ (여행중에 꼭 한번씩은 하게 되는것 같다..)

 

입이 심심할때는.. 비싼 과자같은거 말고..

1000원짜리 뻥튀기나, 1000원에 3개하는 건빵 같은걸 이용하면 좋다..ㅋㅋ

 

물은 많이 마시는게 좋다..

배도 안고프고.. 걷느라 흘리는 땀의 보충도 된다.

물은 보통 아침에 찜질방에서 나올때 가득 채우고..

박물관이나, 식당, 혹은 공원의 급수대에서 채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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